A NOVEL OF THE BOARD연재 초고

장기와 체스가 갈라진 이야기

여왕이
놓아준 한 수

생각나무 · 여왕이 놓아준 한 수

#장기 · #체스 · #차투랑가 · #여왕과 왕자

어머니와 둔 판에서 열 해가 지난 밤, 북쪽 요새에 코끼리가 도착합니다. 전쟁이 한 편, 그 수를 두던 열아홉의 대국이 다음 편. 두 시간이 부딪히는 자리를 스무 편으로 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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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W TO READ

기승전결로 읽는 스무 편

  • 기 · 북쪽, 열 해 · 01–05코끼리의 밤이 먼저 열리고, 다음 편은 열 해 전 서고와 대전의 판으로 돌아갑니다.
  • 승 · 성문과 판 · 06–10무너진 성문과, 어머니가 전차를 잡고 보병을 내주던 대국이 번갈아 옵니다.
  • 전 · 내준 수 · 11–15아이는 다음 판에 돌아오지 않습니다. 여왕은 왕관을 벗고, 판의 사본은 서쪽으로 떠납니다.
  • 결 · 판이 떠난 뒤 · 16–20강이 생기고 지워진 뒤, 여왕 말이 멀리 달리기 시작하고, 바다 건너에서 두 판이 만납니다.
생각나무생각나무 디지털 연재 소설

어머니와 둔 판에서 열 해가 지난 뒤, 그 수가 북쪽의 전쟁과 맞닿습니다. 전쟁이 먼저 나오고, 다음 편에서 열아홉의 대국으로 돌아갑니다.